베란다·발코니 규제 완화 시 4만 동 양성화 전망농가주택·한옥도 조건 충족 땐 양성화 대상에 포함서울시내 빌라촌의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상주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위반건축물양성화국토교통부특별법단속소규모주거조용훈 기자 동결이냐, 인상이냐…최저임금위 '1680원 격차' 줄이기 돌입서남권 반도체 물 공급방안…5개 댐 여유분 활용·동복댐 증고관련 기사오피스텔 계약해지 문턱 높아지나…수분양자·시행업계 충돌주거 안 되는데 전입 가능?…생활숙박시설 허위 광고 315건 적발잇단 화재에 정부 특단 대책…전국 공장·창고 19만동 전수조사국토부, 우기철 건설현장 3000곳 특별점검…붕괴·침수 예방공공건축 설계공모 공정성 높인다…사전접촉 제한 등 개선방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