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발코니 규제 완화 시 4만 동 양성화 전망농가주택·한옥도 조건 충족 땐 양성화 대상에 포함서울시내 빌라촌의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상주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위반건축물양성화국토교통부특별법단속소규모주거조용훈 기자 1년간 산재 사망 3명 이상 땐 3년 평균 영업이익 5%까지 과징금"새 노동특례 필요한가" 물은 李…노동부, 제도 보완도 사회적 대화로관련 기사사법리스크 덜어낸 오세훈…정부·시의회 갈등 해법 찾을까"5층 근생빌라도 구제해야"…양성화 앞두고 추가 규제 완화 요구김기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 "이상징후 조기 포착해 피해 막겠다"'융자금 없음'이라더니 근저당 12억…부동산 불법광고 1만건 적발부동산감독추진단, 위법 의심 광고 1만여건 적발…아파트 의심거래 62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