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까지 국토부·공공기관·민간전문가 900명 현장 투입사면유실·지반약화·타워크레인 전도 위험요인 집중 점검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유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과 방수천을 설치하고 있다.(광주북구 제공). ⓒ 뉴스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건설현장우기철장마철안전점검굴착공사사면유실지반약화조용훈 기자 "현장에서 길을 찾다"…노동부,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 마무리한전, 변전소 유휴부지 태양광으로…공공부문 'K-RE100' 시동관련 기사우기 앞두고 지반침하 점검…도심 굴착공사장 100곳 특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