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까지 국토부·공공기관·민간전문가 900명 현장 투입사면유실·지반약화·타워크레인 전도 위험요인 집중 점검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유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과 방수천을 설치하고 있다.(광주북구 제공). ⓒ 뉴스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건설현장우기철장마철안전점검굴착공사사면유실지반약화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우기 앞두고 지반침하 점검…도심 굴착공사장 100곳 특별점검도로·철도·아파트 등…국토부, 우기철 건설현장 1915곳 점검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 운영 4년 만에 땅꺼짐 사고 발생 줄어"15일부터 우기대비 2053개 전국 건설현장 점검…총 842명 투입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716명 전문 인력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