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방안' 발표…"공공과 '윈윈' 전략"오피스텔 심의 기준 상향·리츠 투자 지원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브리핑룸에서 등록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등록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방안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재개발 비법적 세입자에 보상하면 용적률 인센티브 준다현대건설, 압구정3구역에 RAMSA 하이엔드 설계 입힌다오현주 기자 주요 건설사, 불황에도 배당 확대…"주주환원으로 기업가치 제고"성균관대 원룸 월세 74만 원, 대학가 1위…이대 앞 제쳤다관련 기사오세훈 "민간 임대사업자 LTV 완화·종부세 합산배제 건의""서울주택진흥기금 활용 어떻게?"…27일 '서울주거포럼' 개최'청년안심주택 피해' 선순위 11월 보증금 선지급…후순위는 12월오세훈, 추석 전 부동산 대책 쏟아내…집값 안정·민심 확보 총력오세훈 "임대 사업자, 규제에 비명…외국 자본도 꺼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