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시장, 전세 사기 이후 무너진 채 방치…신속한 인허가 지원""정부는 임대 사업자 죄악시…각종 인센티브 필요"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브리핑룸에서 등록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민간임대주택건축규제오현주 기자 주요 건설사, 불황에도 배당 확대…"주주환원으로 기업가치 제고"성균관대 원룸 월세 74만 원, 대학가 1위…이대 앞 제쳤다윤주현 기자 작년 서울 빌라 거래 27% 급증…임대차는 '월세 중심' 개편SH, 고덕강일·내곡 상가 19호 선착순 분양…최대 50% 인하관련 기사"청년이 미래 설계 파트너"…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성장특별시' 완성野·서울시 "총 31만호 주택 공급…여·야·정·서 4자협의체 제안"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서울시장 출마 서영교 "30만호 주택공급·지하철 증차"오세훈 "정부, 전월세 시장 혼란 방치…책임 있는 답변 내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