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확보 조건 단독·다가구·다세대 주택 대상 합법적 사용 승인시정 완료 시까지 과태료 반복 부과, 단속 강화도 병행서울의 한 빌라 밀집 지역. (자료사진)/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소규모주거용위반건축물구제황보준엽 기자 LH, 건설형 임대 4663가구 입주자 모집…과천 지정타·구리 등 공급노후 산단 재생사업 3곳 공모…최대 500억 지원·지방 가점관련 기사그린벨트 복구 대신 부담금 납부…소규모 공공주택 공급 빨라지나'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3Q까지 1.7만가구…연말 목표치 27% 그쳐與서울시당, '소규모 정비 권한 이양' 압박…"집값 폭등 오세훈 책임"국토부,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최대 150억 원 국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