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사업에 참여했던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3호기.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2023.2.26/뉴스1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원전삼성삼성물산신현우 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주재원 인접국 대피 완료, 출장 금지" 기업들 '초비상'…피해 없어관련 기사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대우건설, 지난해 손실 속 수주 14조 원 확대…턴어라운드 시동(종합)현대건설, 작년 영업익 6530억 '흑자전환'…신규 수주 33.4조(종합)[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AI 전력수요 폭증에 원전 재부상…건설업계 새 활로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