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주택 현장 준공 영향…매출 32조 달성사업 구조 개선 성공 "에너지 패러다임 주도"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부동산공시경영실적매출영업이익건설사현건윤주현 기자 국립외교원, '이란 AI 전쟁·북한 AI 현황' 공동 콘퍼런스 개최"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관련 기사"매출 줄여 이익 늘린다"…한샘·현대리바트 '빅2' 불황형 흑자 버티기"적자 사업 안 한다"…건설사 '옥석 가리기'에 신규 수주 반토막50대 그룹 '비업무용 부동산' 106조 넘어…삼성·롯데 '10조대'전주에서 가장 비싼 땅은 고사동 옛 현대약국…1㎡당 680만원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