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택공급] 한강벨트에 64% 집중 공급"분양가 인하 기대" 속 일부선 "체감 효과 제한적" 지적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서울 강북구 재정비촉진사업 규제철폐 적용 1호 사업장인 미아2구역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건설경기 악화 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정비촉진사업장 정상화를 위한 규제혁신방안 1호 사업장으로 '미아2구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9.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신통기획신통기획2.0부동산오세훈오현주 기자 [기자의 눈] "3억 내렸습니다" 한밤 문자…그래도 무주택자는 불안하다작년 지식산업센터 거래 22% 감소…수도권 투자 수요 위축김종윤 기자 서울시, '우수한옥' 5곳 선정…K-주거문화 알린다GS건설, 사내 GPU 활용 'AI LAB' 개발…보안·활용성 강화관련 기사은마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효과'미리내집·신통기획·모아타운' 한눈에…서울주택정책소통관 개관이주비 대출 규제에 막힌 서울 정비사업…3만 가구 공급 차질 우려(종합)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