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신년업무보고'…신통기획 2.0 본격 가동강북 전성시대 원년 선언…교통·개발·주거 패키지 추진오세훈 서울시장/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신통기획임대주택미리내집부동산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지역사회와 나눔 활동 펼쳐청파동 일대 '남산 품은 주거단지' 탈바꿈…200번째 신통기획관련 기사"86조 걸고 '세계 톱3' 도전"…오세훈표 서울 4년 청사진서울시, 2031년까지 주택 31만가구 착공…'G3 서울플랜' 확정"서울 공급난은 오세훈 책임" 민주당 압박…인허가권도 손본다"재건축·재개발, 주택 순증 효과 40%"…서울시, 대통령실에 공급 '백서' 전달[인터뷰 전문] 박주민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정점식·한동훈, 몰라서 그러면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