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입찰 조건에 시공사 현장설명회 불참…조합은 재입찰 방침조합원 사전 접촉 적발 '송파 한양 2차'…송파구, 사실관계 확인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9.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송파한양2차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현대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성수1지구송파한양2차시공사수주전사공권윤주현 기자 조현, EU·영국·인도·멕시코 외교장관과 연쇄 회의…협력 강화 논의조현, G20서 "북러 군사협력 심화, 한반도 안보 위협"…대북 공조 당부관련 기사이랜드·대방건설·SM, 하도급 대금 60일 넘겨 '늑장 지급'…교보생명·KG 뒤이어삼성E&A 10%↑…중동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 랠리[핫종목]"이란 석기시대로" 종전 기대 꺾이자…대우건설 14%↓[핫종목]건설사 판관비 부담 커졌지만…원가율 낮춰 수익성 지켰다작년 건설사 '연봉킹' GS건설 허창수…전문경영인 중 삼성물산 오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