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입찰 조건에 시공사 현장설명회 불참…조합은 재입찰 방침조합원 사전 접촉 적발 '송파 한양 2차'…송파구, 사실관계 확인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9.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송파한양2차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현대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성수1지구송파한양2차시공사수주전사공권윤주현 기자 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광흥창역세권에 장기전세 41가구 공급…준주거 상향 개발관련 기사건설사 판관비 부담 커졌지만…원가율 낮춰 수익성 지켰다작년 건설사 '연봉킹' GS건설 허창수…전문경영인 중 삼성물산 오세철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