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입찰 조건에 시공사 현장설명회 불참…조합은 재입찰 방침조합원 사전 접촉 적발 '송파 한양 2차'…송파구, 사실관계 확인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9.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송파한양2차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현대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성수1지구송파한양2차시공사수주전사공권윤주현 기자 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관련 기사이랜드·대방건설·SM, 하도급 대금 60일 넘겨 '늑장 지급'…교보생명·KG 뒤이어삼성E&A 10%↑…중동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 랠리[핫종목]"이란 석기시대로" 종전 기대 꺾이자…대우건설 14%↓[핫종목]건설사 판관비 부담 커졌지만…원가율 낮춰 수익성 지켰다작년 건설사 '연봉킹' GS건설 허창수…전문경영인 중 삼성물산 오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