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입찰 조건에 시공사 현장설명회 불참…조합은 재입찰 방침조합원 사전 접촉 적발 '송파 한양 2차'…송파구, 사실관계 확인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9.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송파한양2차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현대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성수1지구송파한양2차시공사수주전사공권윤주현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③ 전문가 95% "서울 월세 상승"…전세 입지 좁아진다스윙스, 연희동 사옥 지분 매각…'건물주' 타이틀 반납, 차익은 9억관련 기사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강북 최대어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착수…현대·GS건설 수주전 예고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부산시, 건설경기 활성화 '부산 건설 미래 비전 콘퍼런스' 개최성수동 정비사업 '빨간불'…시공사 무응찰에 조합 내홍까지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