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최대 50% 자금 지원…세제 감면 통해 부담 완화건설사 자금난 완화·주택시장 안정 두 마리 토끼 노려한 미분양 아파트 분양 사무소 앞에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지방미분양안심환매본격화황보준엽 기자 공사 중단 막는 'HUG 안심환매' 기준 완화…지방 미분양 해소 지원최인호 사장 "HUG 보증 심사·채권 회수에 AI 활용…업무 AX 전환"관련 기사공사 중단 막는 'HUG 안심환매' 기준 완화…지방 미분양 해소 지원5차 철도망 요구만 600조 몰려…"예산 그릇 키워 지방 노선 담겠다"3기 신도시·태릉CC 교통난 우려에…'선 교통 후 입주' 원칙 재확인AI 특화 시범도시 공모…대전·충청, 강원 등 권역서 각 1곳씩 선정인허가·준공 부진 지속…전세 줄고 월세 비중 66.8%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