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참여해 청년안심주택 후순위 임차인 보호 검토""사회주택, 구조적 문제 인식…점진적 축소 필요"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2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서울시 신임 간부 소개를 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건설 중인 청년안심주택 현장.(자료사진)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관련 키워드청년안심주택사회주택오세훈서울시김종윤 기자 [팀장칼럼] 강북 분양가마저 평당 5000만원 시대절세 막차 끝났다…5월 서울 토허제 신청 한 달 만에 32% 급감오현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핵융합에너지연과 '한국형 핵융합로' 개발 나선종로 옥인동·명륜 3가 등 노후 주거지 3곳, 건축특례 받는다관련 기사오세훈 "청년 주거·교통·AI 지원"…서울내집 8000가구 공급오세훈 "집값 20%만 내면 서울 내집 마련"…청년 주거 공약정원오·오세훈, '저질-저급' SNS 설전…정 '생활체육' 오 'AI기본권' 공약(종합)오세훈, 어버이날에 돌봄 공약…"정원오, 원조 간판 행세"오세훈 "정원오, 용산지구 1만호 공급?… 닭장 아파트촌 만들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