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참여해 청년안심주택 후순위 임차인 보호 검토""사회주택, 구조적 문제 인식…점진적 축소 필요"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2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서울시 신임 간부 소개를 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건설 중인 청년안심주택 현장.(자료사진)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관련 키워드청년안심주택사회주택오세훈서울시김종윤 기자 SH, 해빙기 앞두고 공공주택 집중 안전 점검 착수3월 셋째 주 서울 집값 0.28% 상승…전셋값은 0.03% 올라오현주 기자 홍은15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인가…동의율 75% '27일' 최단 기록'신탁 방식' 갈월동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3개월 만에 지정고시관련 기사서울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오세훈 "2030년까지 7400억 확충"(종합)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가구 공급…주거 사다리 구축[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서울시장 도전' 박주민 "기본·기회 특별시로 만들겠다"서울시 내년 예산 51조5060억원…'동행·안심·매력 서울' 중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