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중과 언급 이후 등장한 급매물 소진 (부동산R114 제공) 뉴스1 ⓒ News1 김종윤 기자 북가좌6구역 사업시행계획 총회 통과…사업 속도 본격화서울시, 신통기획 후보 18곳 토허제 신규 지정…투기성 거래 사전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