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거정책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 출범오세훈 "공급·주거비·안전망 세 축 강화…청년 주거 문제 해결"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내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 주거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과 함께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채를 공급하는 내용의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내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홈&잡 페어’를 찾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내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 주거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과 함께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채를 공급하는 내용의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청년주거청년바로내집미리내집청년안심주택주거정책윤주현 기자 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가구 공급…주거 사다리 구축양도세 폭탄 전 "물려주자"…강남3구 아파트 증여 2배 늘었다관련 기사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가구 공급…주거 사다리 구축'서울시장 출마' 정원오, 첫 행보 DJ·盧 참배…李정부 공조 강조(종합)與 서울시장 경선 경쟁 본격화…'명픽' 정원오에 견제 집중오세훈 "청년 전월세난 우려 커…주거 사다리 대책 확보"박주민 "저야말로 李대통령과 성과 냈던 사람"…정원오에 견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