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 대표 "협력사와 긴밀히 소통해 사고 예방 최우선"이강홍 대표 "스마트 기술 활용해 안전 체계 강화" 허윤홍 GS건설 대표(가운데)가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GS건설 제공)/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부동산CEO건설사경영자안전강화산재중대재해황보준엽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인사] 국토교통부신현우 기자 [부고] 장석각 씨(팬오션 대형선영업본부 본부장) 모친상파라타항공, 美 LA지점 설립…초대 지점장에 브라이언 김 선임관련 기사국토위 국감 7일 막 오른다…86주 오른 집값·공급 실적 '도마'국토위, BYD·테슬라 대표에 건설사 임원들 국감 증인 채택…김용범은 불발건설업계, AI·로봇 앞세워 미래 도약 시동…"K-건설 새 성장동력 확보"전문·종합건설업계, 부당특약·유보금 관행 손본다국토부, 중동 전쟁 여파에 8개 협회 긴급 소집…자재 수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