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0억 원 미만 소규모 공사 사망자 212명, 전체 64% 차지"대형사 제재만으론 한계…소규모 현장 안전망 강화 필요"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대형사산업재해사망영세공사현장사망사건황보준엽 기자 [단독] 전세보증 막는 낮은 공시가격…HUG, AI 시세 우선 적용 추진건설경기지수 반등은 '착시'…기저효과에 체감경기 개선은 아직관련 기사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저축은행 '대형·중형·소형' 3단계 체계 재편…중견기업 대출 확대"저축은행은 '지역·서민금융기관'…영업구역 완화 없다"[일문일답]저축은행, 지방·인터넷은행 단계적 전환 길 연다…건전성 규제는 강화건설 불황에 원가율 방어 총력…중견사 수익성 회복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