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0억 원 미만 소규모 공사 사망자 212명, 전체 64% 차지"대형사 제재만으론 한계…소규모 현장 안전망 강화 필요"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대형사산업재해사망영세공사현장사망사건황보준엽 기자 교통·반도체 호재 용인서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3월 분양인허가·준공 부진 지속…전세 줄고 월세 비중 66.8% 확대관련 기사"저축은행은 '지역·서민금융기관'…영업구역 완화 없다"[일문일답]저축은행, 지방·인터넷은행 단계적 전환 길 연다…건전성 규제는 강화저축은행 '대형·중형·소형' 3단계 체계 재편…중견기업 대출 확대건설 불황에 원가율 방어 총력…중견사 수익성 회복 시동AI 전력수요 폭증에 원전 재부상…건설업계 새 활로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