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엔·포스코 대표 등 유력…대우·GS·롯데 포함 가능성고용부 장관 주재 간담회로 안전관리 방안 논의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직업능력평가원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정감사대형 건설사국회증인석산업재해사망사고책임황보준엽 기자 우미에스테이트 새 대표에 김정훈 전 우미건설 상무K-패스 다음달 2일부터 27개 카드사로 확대…이용·환급 편의 강화관련 기사LH 주도 공급대책 도마위…野 "부채덩어리" 與 "尹정부 탓"(종합)LH 주도 9·7대책에 우려…野 "부채덩어리 멱살 잡아" 與 "정부가 해결"김윤덕 장관 "규제지역 확대 불가피…집값 띄우기 엄정 대응"(종합2보)집값 급등·건설사 CEO 줄소환…국토위 '주택·중대재해' 도마 위추석 뒤 국정감사 돌입…국토위 '산재·주택·SOC'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