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엔·포스코 대표 등 유력…대우·GS·롯데 포함 가능성고용부 장관 주재 간담회로 안전관리 방안 논의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직업능력평가원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정감사대형 건설사국회증인석산업재해사망사고책임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국토위, BYD·테슬라 대표에 건설사 임원들 국감 증인 채택…김용범은 불발LH 주도 공급대책 도마위…野 "부채덩어리" 與 "尹정부 탓"(종합)LH 주도 9·7대책에 우려…野 "부채덩어리 멱살 잡아" 與 "정부가 해결"김윤덕 장관 "규제지역 확대 불가피…집값 띄우기 엄정 대응"(종합2보)집값 급등·건설사 CEO 줄소환…국토위 '주택·중대재해'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