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승기 TS모빌리티교통안전본부장(사진 오른쪽)과 김수영 현대자동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장이 14일 공공 교통 데이터 기반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TS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국교통안전공단TS현대자동차기아누마NUMA모빌리티교통문제윤주현 기자 학생비자로 농장취업, 월급카드는 간부 손에…北 노동자 500명 제재 회피술김정은, 사흘간 군수공장 시찰…'신형 드론·방사포' 공개(종합)관련 기사달리던 차 해킹돼 핸들이 제멋대로…정부·현대차 합동훈련아파트 단지 달리는 로봇·PM 안전 높인다…TS·HMG 맞손웨이모·엔비디아·현대차 총출동…서울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KISA, 교통안전공단과 자동차 노리는 사이버 위협 대응"韓 자율주행, 美보다 10년·中보다 5년 뒤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