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피지컬 AI가 이끄는 자율주행 혁신 간담회' 개최현대차·기아는 5월 13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장에 전시된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 실증차량(왼쪽)과 아트리아 AI 소개 부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국가AI전략위자율주행모빌리티이기범 기자 결국 해 넘긴 네이버-두나무 합병…"공정위 심사 상황 반영"카카오엔터, 美 아틀란트 뮤직 그룹과 K팝 슈퍼 IP 만든다관련 기사"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전남광주 2차 공공기관 이전 희망 1순위 '농협중앙회''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영남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4225명…'지역의사 전형' 13명 선발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광주·전남을 AI 자율주행 실증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