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피지컬 AI가 이끄는 자율주행 혁신 간담회' 개최현대차·기아는 5월 13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장에 전시된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 실증차량(왼쪽)과 아트리아 AI 소개 부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국가AI전략위자율주행모빌리티이기범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지주사 전환 없다…AI 위닝 게임만들 것"(종합2보)'AI 패싱' 당하던 카카오, 간판에 AI 달고 승부수관련 기사KGM, 체리서 1100억 투자 유치…체리 플랫폼 활용해 신차 개발정의선 "현대차,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 전환"…빅테크 협력 확대민형배 특별시장, 국가NPU센터·AI데이터센터 국비 확보 총력이재용·최태원·정의선, 李 대통령 순방 동행…경제외교 총력(종합2보)정부, AI가 검색·주문·결제하는 '에이전트 커머스' 실증 위해 제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