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피지컬 AI가 이끄는 자율주행 혁신 간담회' 개최현대차·기아는 5월 13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장에 전시된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 실증차량(왼쪽)과 아트리아 AI 소개 부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국가AI전략위자율주행모빌리티이기범 기자 하루만에 4342명 가입한 삼성SDS 노조…"성과급 개편 중단하라"K-AI 반도체 기술지원센터 문 열었다…"도입 밀착 지원"관련 기사한화·현대차·삼성·SK 등 영남권에 312조 투자…AI·반도체·로봇 거점 육성현대차그룹, 영남권에 42조 투자…AI 자율주행·우주 미래거점 키운다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車업계 20년 만의 금탑훈장…장재훈 "자율주행·로보틱스 속도"(종합)광주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현대차·오토노머스A2Z 실증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