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소유권 정리 안 된 대지 지분, 조합이 소송으로 회수 추진연이은 시공사 대지지분 발견에 재건축 지연 우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재건축 예정 아파트 단지 모습.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재건축압구정5구역압구정3구역한양BS한양(주)한양시공사윤주현 기자 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정치화로 일정 지연 우려…하루 3억 손실"현대건설, 협력사 지원 확대…AI 계약검토·1660억 펀드 운영관련 기사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품었다…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수주(종합)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5세대 단지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