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소유권 정리 안 된 대지 지분, 조합이 소송으로 회수 추진연이은 시공사 대지지분 발견에 재건축 지연 우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재건축 예정 아파트 단지 모습.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재건축압구정5구역압구정3구역한양BS한양(주)한양시공사윤주현 기자 "사상교양도 '현실' 따르라"…'장마당 세대' 통치 고민 드러낸 김정은남북하나재단, 추석 맞이 탈북민 취약계층 위로·무연고 사망자 추모관련 기사"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여의도 '최대어' 시범, 삼성물산 단독 입찰…경쟁 사라진 서울 재건축[단독]정부 정비사업 23.4만가구 뜯어보니…서울 10.9만·경기 10.2만정비사업 유찰 반복에 사업 지연…재입찰 줄여 공급 속도낸다아파트 주차도 로봇이 한다…현대차그룹, 국내 최초 공동주택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