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정희민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사의사고황보준엽 기자 성대야구장 2100가구 내년 착공…LH, 토지 비축으로 공급 앞당긴다써야 할 곳은 늘었는데 재원은 줄고…주택도시기금 부담 커진다관련 기사잇단 중대재해에…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 취임 8개월 만에 사임포스코이앤씨 대표 "사망사고 책임 통감…전사적 안전 점검 착수"2조 '성남 은행주공' 수주 총력전…포스코이앤씨 대표까지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