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정희민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사의사고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잇단 중대재해에…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 취임 8개월 만에 사임포스코이앤씨 대표 "사망사고 책임 통감…전사적 안전 점검 착수"2조 '성남 은행주공' 수주 총력전…포스코이앤씨 대표까지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