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생활 안정 및 피해 복구 지원…"지원 이어갈 것"24일 열린 호반그룹과 당진시의 호우 피해 복구 지원금 전달식(호반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호반그룹호반대한전선당진시당진폭우폭우피해수해윤주현 기자 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중동발 자재값 상승…건설업계 공사비 인상 '명분' 형성관련 기사건설사 수장들 잇따라 해외행…에너지·인프라로 돌파구 찾는다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해외 현장경영 확대…에너지 사업 키운다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새로운 100년 위해 역량 결집해야"대한전선, 베트남 최초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호반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거래 대금 80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