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싱가포르 전력 인프라 사업 현장 방문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가운데)이 대한전선 남아프리카공화국 생산법인 엠텍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호반그룹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대한전선호반그룹김종윤 기자 허위매물로 소비자 유인…서울시, 공인중개사 불법행위 782건 적발압구정3 현대·4구역 삼성 확정…시선은 5구역 수주전관련 기사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유럽 현장경영…에너지 사업 협력 확대대한전선, 1Q 영업익 604억 전년比 123%↑…"분기 최대 실적"건설사 수장들 잇따라 해외행…에너지·인프라로 돌파구 찾는다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새로운 100년 위해 역량 결집해야"대한전선, 베트남 최초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