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336건·송파 253건·서초 235건…매달 꾸준히 증가세집값 상승·불확실한 정책 겹치자 증여로 '우회 이전' 늘어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단지 모습. 2025.7.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강남3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증여시세부동산정책불확실성윤주현 기자 트럼프 "하반기 김정은 만날 것"…北 "북미 소통 모르는 일"(종합)왕이 "中, 한반도에 '건설적 역할'"…美엔 "적대 정책 바꿔야"(종합2보)관련 기사보유세 강화 예고 후 강남3구 매물 6.5%↑…실거래는 '뚝'[단독]강남3구 공동주택 재산세 2조 육박…서울 전체의 절반"팔까 물려줄까" 세제개편에 강남 집주인 셈법 복잡…증여·매물 동반 증가"집 파느니 아들·딸에게"…세 부담에 강남 집 증여 2배 급증종부세 부담에 매물 늘어도…대출규제에 '현금부자 장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