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회담 일정 조율…조 장관 방미·유엔총회 계기 회담 등 가능성30분 통화…이란 문제 기여·대미 투자 등 양국 현안 논의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반도트럼프김정은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강경화 "美당국자들도 '북핵 동결 후 단계적 비핵화' 공감"[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美국민 10명 중 6명 "韓 핵잠 개발 찬성"…한국 관세 낮춰야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