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비주거 비율 폐지·용적률 체계 개편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신통기획 재개발 대상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정비사업용적률 완화규제 철폐지구단위계획재정비안부동산윤주현 기자 [르포] "보유세 50% 넘게 뛴다"…고령 1주택자 매물 내놓나서울시, 2026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 개최…전세사기 예방관련 기사오세훈 "공급, 집값 안정화 지름길…규제 완화로 11.7만가구 공급"(종합)역세권 장기전세 용적률 높인다…서울시, 11.7만가구 공급 속도"작지만 안정적"…중견 건설사,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꽂혔다불광미성아파트 재건축 시동…최고 40층·1662가구 탈바꿈태릉우성, 신통기획 자문 7개월 만에 정비계획 확정…704가구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