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비주거 비율 폐지·용적률 체계 개편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신통기획 재개발 대상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정비사업용적률 완화규제 철폐지구단위계획재정비안부동산윤주현 기자 한국·불가리아, 경제공동위 개최…코즐로두이 원전 협력 방안 논의北, 또 '강철비' 미사일 시험발사…이번엔 탄두 크기 줄인 순항미사일관련 기사서울시 "용적률 1.2배 상향, 택지와 연계 말라"…국토부에 법 개정 촉구용적률·비주거비율 완화…'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주민공람정비사업 빗장 푸는 여당…재초환 폐지론 다시 불붙나당정 '공공용적률 130%' 도정법 연내 처리키로…"더는 못기다려"(종합)면목·사당 모아주택 2121가구 조성…보정계수 적용해 사업성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