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제도 손질…용적률 상향 혜택 강화오 시장 "공급이 부동산 안정 지름길…닥치고 공급 원칙"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현장을 방문해 역세권 주택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후 정비 사업 예정지를 둘러보고 있다. 2026.3.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주택장기전세주택부동산미리내집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與서울시당, '소규모 정비 권한 이양' 압박…"집값 폭등 오세훈 책임"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