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보유세 50% 넘게 뛴다"…고령 1주택자 매물 내놓나

한강벨트 공시가 20~30%↑…보유세 40~50% 증가 사례 속출
"은퇴자 부담 커진다"…강남 넘어 매물 출회 확산 가능성

본문 이미지 -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2.10.20 ⓒ 뉴스1 신웅수 기자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2.10.20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9.1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서울은 18.67% 올라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공시가격 상승으로 서울 강남권뿐 아니라 한강 인접 지역에서도 아파트 보유세가 1년 새 40~50%씩 급증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17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9.1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서울은 18.67% 올라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공시가격 상승으로 서울 강남권뿐 아니라 한강 인접 지역에서도 아파트 보유세가 1년 새 40~50%씩 급증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17일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18.67% 상승해 전국 평균(9.16%)을 크게 웃돌았다. 성동구가 29% 넘게 오른 반면 도봉구는 2%대 상승에 그쳐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17일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18.67% 상승해 전국 평균(9.16%)을 크게 웃돌았다. 성동구가 29% 넘게 오른 반면 도봉구는 2%대 상승에 그쳐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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