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땐 기준 용적률 최대 30% 상향 인센역세권 외 간선도로 교차지까지 대상지 확대 서울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운영기준 완화 (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역세권장기전세주택기준용적률부동산오세훈오현주 기자 극동건설, 극동강변 소규모 재건축 수주…"149가구 조성""작지만 안정적"…중견 건설사,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꽂혔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