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 시장은 신속통합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된 자양4동 A구역을 찾아 지역 주민들로부터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자양4동 A구역은 재개발 사업을 통해 약 3000가구 한강 조망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2025.7.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재개발신통기획자양4동규제철폐정비사업정비구역지정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분양…울산 753가구 공급서울시, 대형 굴착공사장 GPR 점검…지반침하 예방 강화관련 기사오세훈 "시민 삶 놓치지 않는 도시로"…강북 활성화·주택공급 약속오세훈, '강북전성시대' 일타강사 자처…"종묘 조치 걸림돌"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 내년으로 미룰 듯…"구청장 책임감"조국 "'오세훈 재개발 공격' 서울시장 출마 아니라 민주당이 말 안 해서"[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