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4동 방문해 주민 간담회…'신통기획' 등 제도적 지원 강 정비구역 지정 145곳 확보…규제로 인한 '이주 대란' 막아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신통기획 재개발 대상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날 오 시장은 신속통합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된 자양4동 A구역을 찾아 지역 주민들로부터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자양4동 A구역은 재개발 사업을 통해 약 3000가구 한강 조망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2025.7.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재개발신통기획자양4동규제철폐정비사업정비구역지정윤주현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GS건설, 하자담보책임 끝난 단지도 챙긴다…'자이답게, 관심깊게' 시행관련 기사서울시, 정비사업 이주비 지원 11년 만에 재개…이주 지연 해소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종합)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