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최우수 선정…"협력사 상생이 낳은 결과"대광건영 사옥 전경(대광건영 제공)관련 키워드대광건영대광로제비앙국토부건설사 상호협력평가최우수등급건설업계부동산윤주현 기자 김정은, 남포조선소 현지지도…"적의 핵공갈과 위협, 힘으로 제압"北 김여정 "美 신뢰할 수 없어…마주 앉을 필요 없다"관련 기사같은 검단인데…예미지 '1순위마감'vs로제비앙 '절반미달' 왜?[르포]"우린 버려진 것"…대장 신도시 지정에 검단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