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 적대적 신호에 다른 방식의 회신 어려워""평화 위한 선택지에 '대화' 있지만…우리 국가 이익과 동일하지 않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여정북한미국북미대화윤주현 기자 제7차 한-폴란드 경제공동위 개최…방산·배터리·인프라 협력 강화김정은, 남포조선소 현지지도…"적의 핵공갈과 위협, 힘으로 제압"관련 기사바이낸스 해킹, 가짜 채용 면접이 시작이었다…사내 AI 도구도 악용"다양한 도발 거는 美, 불쾌하다"…APEC 앞두고 대화 거부감 드러낸 北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황당무계한 낭설"[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