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밋' 첫 적용·CD+0.00% 등 파격 조건으로 조합원 공략대우건설 직원들이 개포우성7단지 재건축 현장에서 도열행사를 진행 중이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개포우성7차재건축도열행사써밋금융사업부동산김동규 기자 새만금 수변도시 '피지컬 AI 시범도시' 추진…로봇·자율주행 실증전문건설공제조합, S&P 'A+' 2년 연속…자본비율 480% 유지관련 기사'조용한 아파트' 경쟁 …건설업계, 층간소음 저감 혁신 속도전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대우건설 꺾었다삼성·대우, 5년 만에 '개포우성 7차' 맞대결…최종 승자 결정 D-1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조합에 제안한 모든 약속 성실 이행"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재건축서 '책임준공확약서' 선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