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사라진 청년안심주택…입주민 "믿었던 서울시가"서울시 "임대보증금 선순위 인정…반환 문제 없다"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세사기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청년안심주택전세사기서울시공공임대보증금경매SH공사무자본 갭투기조용훈 기자 국토안전교육원 김천 혁신도시에 개원…실무형 기술자 양성국토부·LH, 전세피해주택 매입 속도…"전체 88% 새정부 출범 이후"관련 기사서울시, 작년 사회배려청년 3328명에 성장 사다리 놓았다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만족도 94%…주거비 완화 지속 추진청년안심주택 보증보험 가입 완료…사업 재개 분수령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선순위 5일부터 보증금 선지급 접수국토위 10.15대책 공방…野 "부동산시장 악마화" 與 "투기만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