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사라진 청년안심주택…입주민 "믿었던 서울시가"서울시 "임대보증금 선순위 인정…반환 문제 없다"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세사기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청년안심주택전세사기서울시공공임대보증금경매SH공사무자본 갭투기조용훈 기자 김윤덕 장관 "27년 현대차 새만금 투자, 사전 준비 완비했다"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2년 뒤 전세시장 '변수' 되나관련 기사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인터뷰] 정원오 "저는 검증된 행정가…과거 아닌 시민 불편함과 싸울 것""전월세 대란, 李정부 정책 때문"…"서울 공급재앙, 오세훈 탓"정원오 측 "'부동산 지옥' 펼쳐진다는 오세훈…염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