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사라진 청년안심주택…입주민 "믿었던 서울시가"서울시 "임대보증금 선순위 인정…반환 문제 없다"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세사기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청년안심주택전세사기서울시공공임대보증금경매SH공사무자본 갭투기조용훈 기자 지방 악성 미분양 4배 폭증…세제개편 '지방 해법' 빠졌다전세사기 피해주택 1만가구 매입…피해자 지원 7만건 돌파관련 기사오세훈 "청년 주거·교통·AI 지원"…서울내집 8000가구 공급정원오 "인수위 꾸리면 청년안심주택 문제 살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