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사라진 청년안심주택…입주민 "믿었던 서울시가"서울시 "임대보증금 선순위 인정…반환 문제 없다"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세사기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청년안심주택전세사기서울시공공임대보증금경매SH공사무자본 갭투기조용훈 기자 HD현대중공업 노조, 파업권 확보…중노위 '조정 중지' 결정"5월 1일 노동절, 다른 날로 못 바꾼다"…휴일대체 제한 추진관련 기사전세금 2억 '안심신탁' 맡기면 월 73만원…연 4%대 수익 목표서울 청년 중개보수·이사비 최대 40만원…제대군인은 만 42세까지서울시, 가을 이사철 앞두고 청년 전월세 교육…1대1 상담도김윤덕 "미쳤나 할 정도로 공급…속도도 높여 집값 불안 완화"(종합)오세훈 "청년 주거·교통·AI 지원"…서울내집 8000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