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사라진 청년안심주택…입주민 "믿었던 서울시가"서울시 "임대보증금 선순위 인정…반환 문제 없다"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세사기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청년안심주택전세사기서울시공공임대보증금경매SH공사무자본 갭투기조용훈 기자 비규제지로 쏠린 수요, 매입액 159% 급증…동탄·기흥 결국 규제상반기 반도체 수출, '역대급' 지난해 연간 넘었다…가격상승 영향관련 기사오세훈 "청년 주거·교통·AI 지원"…서울내집 8000가구 공급정원오 "인수위 꾸리면 청년안심주택 문제 살펴볼 것"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인터뷰] 정원오 "저는 검증된 행정가…과거 아닌 시민 불편함과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