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압구정 2구역 조합사무실의 모습. 이날 현장설명회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2025.06.26/ 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지에스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윤주현 기자 부동산플래닛, 대화형 AI 부동산 에이전트 서비스 '플래닛AI' 출시非강남 경매 강풍…양천·성동·강동 낙찰가율 상위권 싹쓸이유채연 기자 지난해보다 이틀 빨리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4676억 모금명예훼손 vs 창작의 자유…중학교 학폭 다룬 시화집 두고 논란관련 기사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영상 기록관리 우수' 건설사 17곳, 서울시 표창…현엔 최우수상K-건설사 '모듈러 주택' 투자 집중…똘똘한 '신성장 동력' 되나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10대 건설 R&D투자, 매출 1% 못넘었다…"시공 위주·안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