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2 업계 1·2위 대결 무산…'현대' 단독 입찰 전망"압구정 재건축, 이제 시작"…주요 건설사들 '눈독'사진은 이날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26일 압구정 2구역 조합사무실의 모습. 이날 현장설명회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2025.06.26/ 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지에스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유채연 기자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 집중…부산→서울 5시간 40분연휴 뒤 수도권 등 일부 지역 빗방울…낮 최고 29도[내일날씨]관련 기사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중견 건설사는 '스타 마케팅'…대형사는 BI·CI로 승부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