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관·현장 직접 찾은 수장들…시공권 수주 의지 강조명칭 '오티에르 용산' vs '더라인 330'…22일 시공사 선정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10일 서울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포스코이앤씨 제공) 홍보관 방문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용산 정비창용산 전면1구역포스코이앤씨HDC현대산업개발오현주 기자 서울,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 2곳 선정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평택~오송 고속철도 혼잡도 94.2%…예매가 안 된다"김윤덕 "공공기관 이전 중요하게 생각…340개 기관 지방 보낼 것"관련 기사HDC현산, 송파한양2차 출사표…용산정비창 이어 랜드마크 공략HDC현산 "해외 거물과 손잡고 '용산 정비창' 글로벌 랜드마크 조성"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수주 총력…용산구의회 의장 면담"1조 용산 금싸라기 땅 잡아라"…포스코·HDC현산 홍보관 개관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디벨로퍼 전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