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관·현장 직접 찾은 수장들…시공권 수주 의지 강조명칭 '오티에르 용산' vs '더라인 330'…22일 시공사 선정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10일 서울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포스코이앤씨 제공) 홍보관 방문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용산 정비창용산 전면1구역포스코이앤씨HDC현대산업개발오현주 기자 호반이 키운 스시 오마카세 '아사네보'…아브뉴프랑 광교에 문 열었다현대건설 3Q 영업익 2217억, 1년 새 2배 '껑충'…원가관리 강화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HDC현산, 송파한양2차 출사표…용산정비창 이어 랜드마크 공략HDC현산 "해외 거물과 손잡고 '용산 정비창' 글로벌 랜드마크 조성"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수주 총력…용산구의회 의장 면담"1조 용산 금싸라기 땅 잡아라"…포스코·HDC현산 홍보관 개관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디벨로퍼 전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