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와 맞대결…22일 시공사 선정 총회면담 중인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장(가운데)과 HDC현대산업개발 강경민 도시정비사업담당 상무(오른쪽) (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HDCHDC현대산업개발용산용산정비창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이정환 기자 中관영지 "韓조선 경쟁력, 亞업계와 협력에 달려…美 치중 경계해야"美국방부, 유럽에 대러 발언수위 조절 요청…"안보에 도움 안돼"관련 기사IPARK현산, 5400억 숙대입구역세권 수주 검토…용산 영토 확장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HDC, 창립 50주년 그룹 개편…'IPARK현산' 출범'대기업 오너' 정몽규는 왜 욕 먹는 축구협회장 4선에 도전했을까?HDC현산,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과 공사 도급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