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와 맞대결…22일 시공사 선정 총회면담 중인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장(가운데)과 HDC현대산업개발 강경민 도시정비사업담당 상무(오른쪽) (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HDCHDC현대산업개발용산용산정비창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이정환 기자 칠레에서 영국까지 오직 두 발로…27년 걸린 '5만8000km' 대장정루브르, 14일부터 非유럽인 입장료 45% 인상…'차별' 논란 확산관련 기사HDC현대산업개발, 용산 취약층 위한 임직원 겨울 김장 봉사HDC현산, 용산 독거노인 가구 대상 연탄 배달 봉사 진행HDC현대산업개발, 4년 만에 영업이익률 5% 회복 '가시권'HDC현산, 3분기 영업익 730억, 전년比 53.8% 증가…"자체사업 효과"HDC현산, 3분기 영업익 730억…전년比 53.8% 증가(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