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어반 프라타너스'·서초 '네오 플랫폼', 프로젝트 추용적률·건폐율 완화 등 인센티브 제공 종로구 효제동 어반 프라타너스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시어반프라타너스네오플랫폼양재동오현주 기자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정몽규 HDC그룹 회장 "미래 50년 위한 변화 필요…건설 중심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