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시공사 22일 선정 총회글로벌 호텔 유치, AI 조망 시뮬레이션 등 차별화 전략사진은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들어서게 될 서울 용산역 철도정비창 일대의 이날 모습.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조감도(포스코이앤씨 제공)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조감도(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용산정비창1구역용산정비창재개발재건축홍보관HDC포스코포스코이앤씨윤주현 기자 北 '원적외선 치료기', 중·러 특허 땄다…20년간 기술 개량필리핀 마닐라서 괴한에 피랍된 40대 사업가, 닷새 만에 풀려나관련 기사그린벨트 풀고 부지 영끌해도…서울시 협조 없으면 또 '공회전'용산업무지구 개발 본격화…청파·서계·남영 재개발 '속도'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706가구 공급 본격화집값 불안에 공급 드라이브…정부는 속도전, 여당은 입법오세훈 연임에 민간 공급 탄력…용산·태릉은 조율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