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공고 전부터 홍보관 운영·버스투어…강남구청과 사전 차단2.4조원 규모…삼성물산·현대건설 금융·설계·브랜드 총력전사진은 2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2압구정2구역삼성물산현대건설재건축부동산시공사시공권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관련 기사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