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준주거지역 주상복합 상가 의무 비율 완화오세훈 서울시장이 3월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 마련된 제2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 현장에 방문해 입주 예정 신혼부부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3.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저출생고령화상가공공예식장산후조리원전준우 기자 네카토 소집한 금감원…"전통 금융사 이상의 IT 안정성 확보해야"기업은행, 기술개발 초기 중신용 기술기업에 2000억 금융지원관련 기사오세훈, GTX 책임론에 "李정부 관권선거, 선거 뒤 수사받아야"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