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올해 비아파트 포함 '미리내집' 3500가구 공급"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신혼부부가 입주할 제2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을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3.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주택도시공사신혼부부미리내집전준우 기자 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교육·문화 '두 마리 토끼' 잡았다"고향 가는 길, 신권 뽑아 가세요"…은행들 고속도로 '이동점포'관련 기사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비아파트 공급 붕괴"…정부, 세제·PF·인허가 패키지 대책 추진분상제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내달 분양…특별공급 75%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