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미아 등 71개 단지서 전용 41~84㎡자녀 출산 시 최장 20년 거주 가능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강동구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첫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을 방문,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미리내집임대주택장기전세주택오세훈SH신혼부부저출산윤주현 기자 서울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오세훈 "2030년까지 7400억 확충"(종합)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가구 공급…주거 사다리 구축관련 기사장기전세주택, 보증금 10조 절감…미리내집 입주자 84% 출산 계획오세훈 "2031년까지 정비사업 31만가구 착공…순증 8.7만가구"(종합)'20년 방치' 동부화물터미널 부지에 7140㎡ 녹지…펀스테이션 조성"한옥 신혼생활 로망"…성북·북촌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렸다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