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미아 등 71개 단지서 전용 41~84㎡자녀 출산 시 최장 20년 거주 가능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강동구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첫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을 방문,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미리내집임대주택장기전세주택오세훈SH신혼부부저출산윤주현 기자 "58명 응찰에 낙찰가율 176%"…재개발 빌라 경매에 사람 몰린다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속도…오세훈 "용산업무지구와 시너지" 강조관련 기사"한옥 신혼생활 로망"…성북·북촌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렸다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서초동 포기해도 신청"…한옥 '미리내집' 신혼부부 발길 이어져"한옥서 신혼"…시세 60% '공공한옥' 첫 입주자 모집[서울꿀팁]강남 세곡6단지, 206가구 아파트 들어선다…2028년 준공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