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결혼 앞둔 신혼부부, 장기거주·저렴한 매입 기회 제공유자녀·무자녀 구분 폐지… 보증금 지원형·비아파트형 공급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동구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첫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을 방문,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미리내집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표적인 신혼부부 주택정책이다. (공동취재) 2024.10.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미리내집신혼부부장기전세주택서울시저출생저출산올파포부동산윤주현 기자 "더 늦기 전에 집 산다"…MZ 세대, 경매·임장 스터디에 몰린다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관련 기사"서초동 포기해도 신청"…한옥 '미리내집' 신혼부부 발길 이어져"한옥서 신혼"…시세 60% '공공한옥' 첫 입주자 모집[서울꿀팁]강남 세곡6단지, 206가구 아파트 들어선다…2028년 준공 추진오세훈 "시민 삶 놓치지 않는 도시로"…강북 활성화·주택공급 약속서울시 '공공한옥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종로·성북 7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