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결혼 앞둔 신혼부부, 장기거주·저렴한 매입 기회 제공유자녀·무자녀 구분 폐지… 보증금 지원형·비아파트형 공급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동구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첫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을 방문,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미리내집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표적인 신혼부부 주택정책이다. (공동취재) 2024.10.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미리내집신혼부부장기전세주택서울시저출생저출산올파포부동산윤주현 기자 외교부, 유럽의회 대표단 면담…"우리 기업 공정 경쟁 보장해야"조현 장관, 콩고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에너지·개발협력 논의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보증금 11억에 미달…'미리내집' 강남 저조, 비강남엔 몰렸다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