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결혼 앞둔 신혼부부, 장기거주·저렴한 매입 기회 제공유자녀·무자녀 구분 폐지… 보증금 지원형·비아파트형 공급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동구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첫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을 방문,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미리내집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표적인 신혼부부 주택정책이다. (공동취재) 2024.10.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미리내집신혼부부장기전세주택서울시저출생저출산올파포부동산윤주현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GS건설, 하자담보책임 끝난 단지도 챙긴다…'자이답게, 관심깊게' 시행관련 기사장기전세주택, 보증금 10조 절감…미리내집 입주자 84% 출산 계획'20년 방치' 동부화물터미널 부지에 7140㎡ 녹지…펀스테이션 조성"한옥 신혼생활 로망"…성북·북촌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렸다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서초동 포기해도 신청"…한옥 '미리내집' 신혼부부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