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주택연구네트워크 콘퍼런스 참가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신혼부부들이 입주할 제2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장기전세미리내집전준우 기자 소상공인 맞춤형 신용평가 개발…금융권 해킹 공격탐지 체계 구축"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관련 기사서울 토지거래허가, 10·15 규제 직후보다 13%↑…노원구 거래 1위오세훈 "민간 임대사업자 LTV 완화·종부세 합산배제 건의"내년 초 나올 수도권 공급대책…핵심은 '유휴부지' 활용[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10·15 대책은 '시간 벌기용'…정부, 2단계 주택 공급 카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