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성동·성북구 등 1%대 상승률학군·교통 중심 수요 지속…전월세도 상승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 뉴스1 안은나 기자주택유형별 매매가격지수 변동률(단위 : %)(한국부동산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집값주택매매가격전세가격월세가격부동산원재건축단지상승세수도권조용훈 기자 강남권 신축·구축 가리지 않고 동반 하락…"추가 조정 촉각"서울 전셋값 57주 상승…일부 단지 임대차법 최고가 넘었다관련 기사다주택 매물 최대 1.5만 가구 가능성…"집값 조정·전세 불안 변수"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급매 여파…서울 집값 하락 전환"직장 이동도 투기 취급?"…비거주 1주택 대출 규제 검토에 '술렁'3월 첫째 주 서울 집값 상승률 둔화…양도세 중과 피한 급매 영향'집값 전망치' 한달 만에 역전…내릴 것 46%, 오를 것 29% [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