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특검 수사 대상 아냐"…특검 "중대한 법리오해" 항소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과정에 김 여사와 그 일가가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2025.7.14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공소기각국토부서기관뇌물3대특검서한샘 기자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前검사 무죄…총선차량비 대납만 유죄(종합)'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前검사 무죄…'총선차량비 대납'은 유죄(2보)관련 기사'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2심, 서울고법 부패전담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