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 1심 공소기각…"직권남용 공소사실 길고 불명확"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2일 경기 양평군청에서 양평 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 사건 등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특검팀은 언론 공지를 통해 양평군청 등 1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8.22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서울양평고속도로김건희유수연 기자 김용현 변호인단, 이하상 감치에 "조력권 침해"…특검 "시간 잡아먹기"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與 특검대응 특위, 2차 종합특검 발의…"내란 티끌까지 법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