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차례 유찰 끝에 가격 인하경영개선 기대에도 매각 대금은 200억 축소대전에너지사업단 전경./LH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LH진단에너지매각예정가격20%재추진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임장비 받으면 징역형까지…국토부 "건당 계약해도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