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전세사고 의심물건 선별 프로그램 본격 가동국토부, 싱크홀·재난·안전사고 대응에 AI 확대·적용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신축 아파트 건설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AI전세사고의심물건이상거래소비자보호기획단부동산관계기관조용훈 기자 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관련 기사홍지선 국토 장관 후보자 "국민 원하는 곳에 충분할 때까지 주택공급"'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김윤덕 장관, 부동산원·HUG 신임 사장 이헌욱·최인호에 임명장내년 국토부 예산 62.8조 '역대 최대'…SOC·주택 공급에 집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