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전세사고 의심물건 선별 프로그램 본격 가동국토부, 싱크홀·재난·안전사고 대응에 AI 확대·적용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신축 아파트 건설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AI전세사고의심물건이상거래소비자보호기획단부동산관계기관조용훈 기자 중동 긴장에 국토부 비상대책반 가동…진출 기업 상황 점검(종합)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관련 기사내년 국토부 예산 62.8조 '역대 최대'…SOC·주택 공급에 집중(종합)내년 국토부 22.8조 투입해 공적주택 19.4만가구 공급김이탁 국토1차관 "주거안정·균형발전, 국민 눈높이서 책임 추진"김윤덕 국토 장관 "9·7 공급대책 차질 없이 이행"…주거권 보장[오늘의 국회일정] (1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