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전세사고 의심물건 선별 프로그램 본격 가동국토부, 싱크홀·재난·안전사고 대응에 AI 확대·적용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신축 아파트 건설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AI전세사고의심물건이상거래소비자보호기획단부동산관계기관조용훈 기자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40%가 서울에…강남3구 쏠림도 심화[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부동산원·HUG 신임 사장 이헌욱·최인호에 임명장